영국의 1인당 전력 생산량, 1970년대 수준으로 하락
Key Point
영국의 탈산업화와 에너지 효율화가 실제로 전력 소비를 어떻게 줄였는지, 그리고 중국 외 국가들의 빈곤 감소 같은 글로벌 수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핵심 요약
- 전 세계적으로 1인당 전력 생산량이 이번 세기 동안 50% 이상 증가했지만, 영국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 영국의 1인당 전력 생산량은 2003년을 정점으로 그 이후 3분의 1 이상 감소했으며, 현재는 1960년대 후반 수준으로 돌아갔다.
- 전력 수입이 2010년 총수요의 1%에서 2025년 9%로 증가했기 때문에 일부 감소는 수요 감소가 아닌 수입 증가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