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을 픽셀 캔버스로, 블링켄라이츠 20년 역사
Key Point
건축물 외벽을 이용한 혁신적 미디어 아트의 20년 역사와 기술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로, 픽셀 해상도와 색감의 발전 궤적이 명확하다.
핵심 요약
- 2001년 카오스 컴퓨터 클럽이 시작한 프로젝트 블링켄라이츠는 건물 외벽을 거대한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로 변신시킨다.
- 베를린(18×8 픽셀), 파리(26×20 픽셀 8그레이스케일), 토론토(96×32 픽셀 16그레이스케일) 등 3개 대륙 건물들에 설치됐다.
- 2023년부터는 칼라 버전인 폴리크롬으로 진화했으며, 애니메이션 갤러리와 영상 변환 도구를 통해 사용자 영상을 GIF와 WebP로 변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