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보관함, 절대 버리지 말 것

Key Point
오래된 물건의 쓸모는 예측 불가능하며, 언젠가는 필요한 순간이 올 수 있다는 일상의 교훈을 담고 있다.
핵심 요약
- 개발자가 10년간 쌓인 케이블 상자 밑바닥에서 필요한 케이블 두 개를 찾아냈다.
- "그 케이블 언제 쓸 거야?"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오늘 나왔다는 조언에 공감한 저자가 그 글을 인쇄해 상자 앞면에 테이프로 붙였다.
- 앞으로 상자를 열 때마다 그 말을 보며 왜 이 물건들을 보관하는지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