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i 신호로 심박수·호흡 감지하는 오픈소스 센싱 플랫폼
Key Point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 저비용 WiFi 센서로 생체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오픈소스 기술이 등장했으며, 기존 스마트홈 시스템과의 통합으로 실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핵심 요약
- WiFi 라우터의 신호 변화를 캡처해 카메라 없이 사람 감지, 호흡·심박수 측정, 움직임 추적을 수행하는 Rust 기반 오픈소스 플랫폼 RuView를 공개했다.
- ESP32(9달러 수준) 센서와 Channel State Information(CSI)를 이용해 벽을 통과한 신호를 분석하며, 8KB 크기의 양자화 모델로 라즈베리파이에서 마이크로초 단위로 처리된다.
- 수면 단계 분류, 낙상 감지, 제스처 인식 등 21개 센서 항목을 제공하고, Home Assistant, Apple Home, Google Home, Alexa 등 주요 스마트홈 생태계에 통합된다.
- 엣지 기반 완전 로컬 처리로 클라우드 불필요하며, 30초 이내에 환경에 자동 학습하는 스파이킹 신경망을 탑재했고 모든 측정값은 Ed25519 암호 서명으로 검증된다.
- v2 모델의 temporal-triplet 정확도는 82.3%이며, 카메라나 웨어러블 없이 privacy-first 설계로 구현되었다.
저장소 보기 ↗gith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