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코드 디버깅, LLM이 대신해주길 바랐던 실패기
Key Point
로봇 코드 개발처럼 시각적 디버깅이 중요한 분야에서 LLM 자동화의 현실적 한계를 드러내므로, 유사한 상황의 개발자들이 참고할 수 있다.
핵심 요약
- 로봇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자가 LLM을 디버깅 어시스턴트로 활용하려 시도했다.
- 로봇 비주얼라이저 도구와 MCP 서버를 연동해 LLM이 시각적 디버깅을 자동으로 처리하게 하려 했으나, 모델이 정상 작동하는 로봇의 모습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 GUI 제어 도구의 제약으로 LLM이 올바른 뷰를 찾는 데만 5분이 걸리고, 30분 기다린 결과도 틀렸다.
- 결국 디버그 뷰어로 직접 문제를 찾은 뒤 스크린샷을 찍어 LLM에 설명하는 방식으로 되돌아갔다.
- 현재 LLM 기반 비주얼 디버깅은 실무에서 자동화 이점보다 수작업이 빠르다는 결론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