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차기 로드스터, 판매 보장 없이 사전예약 받아
원제 Tesla 'Cannot Guarantee' Roadster Reservation Holders Will Ever Get a Car
106 포인트댓글 122

Key Point
테슬라가 판매를 보장하지 않으면서 최대 25만 달러의 예약금을 받는 구조로, 기존 로드스터 미배송 경험이 반복될 수 있는 상황.
핵심 요약
- 테슬라가 10년 만에 2세대 로드스터를 재공개했으며, 최대 25만 달러의 선금을 요구하고 있다.
- 예약 계약서에는 '로드스터는 개발 중이며 언제 또는 차량이 실제로 배송될지 보장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 고객은 생산 진입 시 우선순위 위치만 얻을 뿐, 생산 확정 슬롯을 보장받지 못한다.
- 예상 생산 시작 시기는 2028년이지만, 테슬라의 신제품들은 거의 모두 지연되었으며 이전 로드스터는 생산되지 않았다.
- 아직 개발 중이므로 공개된 가격도 추정치이며, 최종 가격은 고객이 구성 설정 초대를 받을 때 결정된다.
- 예약금은 전액 환불 가능하며, 사이버트럭과 달리 재판매 금지 조항은 없어 미구매 시 차량 판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