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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eption의 Mercury 2.5, 초당 770토큰 생성 속도로 가성비 모델 등장

원제 Mercury 2.5 LLM hits 770 tokens per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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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초당 770토큰 생성이라는 초고속 처리 속도를 비용 효율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지연시간이 중요한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선택할 만한 새로운 옵션이 되었다.

핵심 요약

  • Inception이 개발한 Mercury 2.5는 2026년 9월에 출시된 프로프라이어터리 추론 모델이다.
  • 초당 770.4토큰 생성 속도를 제공하며, 동일 가격대 추론 모델 중앙값(111.6토큰/초)을 훨씬 상회한다.
  • 입출력 가격은 각각 $0.25, $0.75/백만토큰으로, 중앙값 $0.92 출력가보다 낮아 가성비가 좋다.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12점을 획득해 같은 가격대 모델 중앙값(13점)보다 낮으나, 출력 토큰 35M은 중앙값 85M보다 훨씬 간결하다.
  • 260k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제공하며 텍스트 입출력만 지원하고, 이미지 입력은 불가능하다.
  • 시간-대-첫-토큰(TTFT) 3.06초는 중앙값 2.21초보다 다소 높으나, Intelligence Index 작업당 비용은 $0.06으로 효율적이다.
  • 확장된 사고(extended thinking) 또는 사슬-추론(chain-of-thought) 기능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한다.
  • 프로프라이어터리 모델로 가중치는 공개되지 않으며, 파라미터 수도 공개되지 않았다.
  • 1개의 API 제공자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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