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키는 아직 개인용으로 준비가 덜 됐다
원제 I don't like pass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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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개인 사용자가 패스키로 전환했을 때 계정 잠금, 기기 분실 등 실제 위험이 피싱보다 크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 생태계의 미숙함을 지적한다.
핵심 요약
- 기술 업계가 패스키를 완벽한 로그인 솔루션으로 홍보하지만, 개인 사용자에게는 여전히 문제가 많다.
- 하드웨어 키는 백업이 불가능하고 계정당 25~300개 한계가 있어 여러 키를 구매해야 하는 비용 문제가 있다.
- Apple과 Google의 동기화된 패스키는 해당 계정이 정지되면 모든 제3자 계정의 패스키에 접근할 수 없게 된다.
- Bitwarden 같은 제3자 패스워드 매니저의 패스키 지원은 아직 UX가 불완전하고 브라우저 외부에서 특히 일관성이 떨어진다.
- 동료 컴퓨터 접근, Bluetooth 연결 실패 등 현실적인 상황에서 패스키는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현재로선 무작위 생성 비밀번호+제3자 매니저+독립 TOTP 앱 조합이 개인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