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U Taler, 독일에서 정식 운영 시작
Key Point
독일의 정식 규제 회사가 결제 시스템 운영 면허를 추진함으로써 프라이버시 기반의 공개 결제 인프라가 유럽에서 현실화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핵심 요약
- NGI Taler 프로젝트가 3년간 준비한 결과, GNU Taler를 유로 기반 온라인 결제 시스템으로 EU에서 합법화하기 위해 독일 보훔에 Taler Operations AG를 설립한다.
- Taler는 가치를 나타내는 보유자 토큰을 발행하는 결제 시스템으로, EU 규정에서 전자화폐(EMI)에 해당하므로 은행이거나 별도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 원래 계획에서는 GLS Bank가 전자화폐 발행자 역할을 하려 했으나, 2026년 1월 GLS가 이 역할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