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화산으로 전력을 만들다, 스타트업의 첫 성공

Key Point
해저 지열발전이 기술적으로 작동 가능함을 처음 입증했으며, 섬나라와 외딴 지역의 에너지 독립성을 바꿀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옵션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핵심 요약
- 시애틀 스타트업 엔듀어런스 에너지가 태평양 액시얼 해산 부근 5천 피트 심해에서 해저 지열발전소 프로토타입을 3주간 시험했다.
- 100킬로와트 규모의 '애들리' 발전소는 500°F(260°C)의 열수 유체를 기화시켜 터빈을 돌리고 전기를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 9월 27일 시험에서 터빈이 26,000rpm에 도달했고, 약 8.7초 동안 발전소가 자체 운영에 필요한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성(최대 16.5킬로와트)하는 순증가 상태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