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일자리를 빼앗을까, 아니면 직업만 바뀔까
Key Point
과거의 기술 혁신이 직업을 완전히 없애지 않고 형태를 바꿨던 사례를 통해, 개발자들의 AI 시대 불안감을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핵심 요약
- 저자의 증증할아버지는 프랑스 시골마을에서 말발굽을 깎는 마부였으나, 자동차 시대가 오자 자동차 정비사로 직업을 전환했다.
- 할아버지는 '말을 엔진으로 바꿨지만' 사람들이 돌아다닐 수 있도록 돕는다는 본래 목적은 유지했다.
- 오늘날 개발자들이 AI에 일자리를 빼앗길까 걱정하는 것처럼, 과거 농부와 마부도 트랙터와 자동차를 보며 같은 공포를 느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