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게임 소유권법안 발의, 라이선스 아닌 소유권 보장
원제 NY announces game ownership bill requiring ownership rather than licen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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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게이머가 구매한 게임을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는지를 결정할 연방 차원의 법안이 나왔으며, 소니 같은 대형 퍼블리셔의 라이선스 기반 사업 모델에 직접 도전하는 것이다.
핵심 요약
- 뉴욕 15선거구 연방하원의원 리치 토레스가 '플레이어 권리법(Power To The Players Act)'을 발의했다.
- 이 법안은 FTC가 게임 소유권 규제를 수립하도록 하여 비소비자친화적 관행을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법안에 따르면 비디오게임 구매는 라이선스가 아닌 소유권을 부여해야 하며, 온라인 기능이 있는 게임은 서버 종료 전에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