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zweg/opendisplay
아이폰·아이패드를 맥의 두 번째 모니터로, 오픈소스 '오픈디스플레이'
원제 peetzweg/open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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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아이폰을 유료 구독 없이 맥 모니터로 바로 쓸 수 있게 해주고, 자체 호스팅 방식으로 사생활도 지켜준다.
핵심 요약
- 애플 사이드카나 듀엣 디스플레이 같은 유료·구독 서비스 대신 무료 오픈소스로 아이폰·아이패드·맥을 두 번째 모니터로 쓸 수 있는 도구다.
- USB 케이블로는 H.264 저지연 스트리밍을, WiFi로는 보주어 자동 탐지로 연결하며, 레티나 화질과 터치·스크롤 입력을 지원한다.
- 진정한 확장 디스플레이(미러링 아님)로 작동하므로 맥OS는 이를 실제 모니터로 인식해 창을 드래그할 수 있고, 시스템 설정에서 배치 조정이 가능하다.
- 아이폰도 지원하고(사이드카는 아이패드만), 다른 애플 ID 사용자도 쓸 수 있으며, 자체 호스팅이라 데이터가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는다.
- 구형 맥 OS 12 이상이면 수신기 앱을 설치해 또 다른 맥을 두 번째 모니터로 만들 수 있으며, USB·썬더볼트·이더넷 케이블로 연결된다.
- 풀 스크린 레코딩 인디케이터는 OS 수준의 사이드카와 달리 표시되지만, 이는 맥OS의 보안 기능이라 앱이 숨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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