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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록 CEO, 경찰 회의서 "회사 비판은 가짜"라고 주장

원제 In Leaked Audio, Flock CEO Tells Cops Backlash to the Company Isn't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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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경찰의 광범위한 감시 도구를 둘러싼 근거 없는 주장과 투명성 부재가 미국의 법 집행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핵심 요약

  • 자동 번호판 인식(ALPR) 회사 플록의 CEO 개릿 랭글리가 경찰 회의에서 녹음된 음성에서 회사에 대한 전국적 반발이 실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 랭글리는 소셜미디어의 플록 비판 게시물의 95%가 감소했으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데이터센터를 폭격한 후 일주일 만에 50% 떨어졌다고 주장했고, 이를 러시아 봇 활동이 감소한 증거로 제시했다.
  • 그는 반발이 중국의 지시를 받는 극좌 네트워크에서 비롯되었다는 근거 없는 주장도 반복했다.
  • 플록은 지난 18개월간 수십 개 도시에서 계약 취소를 당했으며, 경찰 학대, 오판, 이민 단속 활용 등이 드러나면서 광범위한 비판에 직면해왔다.
  • 랭글리는 전에 시위 단체 디플록을 '테러 조직'이라 부른 것에 대해 사과했지만, 녹음에서는 아내의 조언에 따라 절대 사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플록은 법 집행 기관에 전국 약 80,000대의 카메라로 이루어진 ALPR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경찰은 영장 없이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다.
  • 텍사스 경찰이 자가 낙태 여성을 찾기 위해 전국 카메라를 검색하고, 지역 경찰이 ICE를 위해 플록을 사용한 사례가 밝혀졌다.
  • 랭글리는 더 이상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밝혔으며, 플록에 대한 TikTok와 인스타그램의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 여러 의원들이 플록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입법을 제안하고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플록 카메라를 파괴하거나 역공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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