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웹 · 프론트엔드

에픽 신형 런처 공개 24시간 만에 Steam이 속도 역전

원제 Steam Client Is Now Faster Than Epic's New Vibe Coded Launcher

149 포인트댓글 180
Key Point

에픽이 성능 우위를 내세웠으나 Valve의 빠른 대응으로 그 주장이 사라졌고, 더 근본적으로 에픽 런처의 기능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드러낸다.

핵심 요약

  • 에픽게임스가 비브 코딩으로 만든 새로운 런처를 출시하며 Steam의 느린 로딩을 비판했지만, 24시간 후 Valve가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로 Steam의 부팅 속도를 5.23초로 단축했다.
  • 에픽 런처 V2(프리뷰)의 부팅 시간이 약 5.47초, 트레이 복구 속도가 약 0.36초인 반면, 패치 후 Steam은 부팅 시간 5.23초, 트레이 복구 속도 0.42초를 기록했다.
  • 에픽의 AI 기반 "비브 코딩" 방식이 기존 런처보다 빠르지만, Valve는 수십 년 된 레거시 생태계에 대한 최적화만으로도 이를 앞지를 수 있음을 입증했다.
  • 에픽 런처의 성능 문제를 넘어 기능 측면의 결함은 더욱 심각하다: 토론 포럼 및 커뮤니티 허브, 사용자 작성 리뷰, 커뮤니티 가이드, 스크린샷·클립·아트워크 공유, 커뮤니티 그룹, 프로필 커스터마이징, 커뮤니티 마켓플레이스, 직거래,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 컨트롤러 리매핑, 빅 픽처 모드, 원격 플레이, 방송 기능, 가족 라이브러리 공유, 모드 허브, 개인화된 발견 큐, 로컬 네트워크 파일 전송, 게임 버전 롤백 등이 모두 없다.
AI 요약 안내

AI가 한국어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요약 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