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싱가포르 자율주행 서비스 진출 계획 공개
원제 Waymo in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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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싱가포르는 첨단 교통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웨이모의 아시아 첫 진출지가 됨을 의미한다. 개발자와 스타트업 생태계에 새로운 자율주행 기술 운영 사례가 추가되는 것이다.
핵심 요약
- 웨이모가 싱가포르에서 전기 자동차 기반의 완전 자율주행 라이드헤일 서비스 출범을 계획하고 있다.
- 2025년부터 수동 조종으로 시작해 전국 도로 매핑을 진행하고, 2027년 자율주행 시스템 승인을 목표로 한다.
- 상용 서비스는 2028년 시작 예정이며, 24시간 운영을 통해 모든 도로 조건에서 기술을 검증한다.
- 웨이모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를 활용해 300미터 범위의 360도 시야를 확보하고 다른 도로 사용자를 감지한다.
- 미국에서 운영 중인 서비스는 주당 50만 건 이상의 이동을 처리하며, 인명 피해 사고를 94% 감소시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 싱가포르 정부와 협력해 싱가포르 그린플랜 2030을 지원하고 다중 교통 수단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