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 되기가 정말 쉬울까, 현실 이야기

Key Point
기술직이 대학 대신 현명한 선택이라는 통념을 경험 많은 트레이드맨이 구체적인 데이터와 현실로 점검하며, 교육과 진로 선택의 판단 근거를 제공한다.
핵심 요약
- 대학 학비 상승과 AI 위협으로 기술직(전기, 배관 등)이 대안이 된다는 주장이 인기지만, 저자는 트레이드맨으로서 실상은 훨씬 복잡하다고 지적한다.
- 대학 졸업자는 여전히 비졸업자보다 평생 수입이 수십만 달러 많으며, 기술직 임금은 2000년대 이후 급속히 상승하지 않았다.
- 기술직은 골절, 전기 감전, 낙상 등 심각한 신체 손상과 죽음의 위험이 크고, 저자도 20세에 양쪽 발꿈치를 부러뜨린 사고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