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헤어 공항, 활주로 아래 50톤 거석 발굴...이름 투표 진행중

Key Point
공항 확장 공사 중 발견된 거석을 공개 투표로 이름 짓도록 한 흥미로운 사례이며, 주요 공항의 인프라 개선 작업이 어떤 규모로 진행되는지 보여준다.
핵심 요약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이 활주로 지하 30피트에서 무게 50톤의 거석을 발굴했다.
- 이 바위는 공항의 ORDNext 확장 프로젝트의 일부인 우수 관리 시설 '사우스 디텐션 베이슨' 굴착 중에 발견되었다.
- 바위의 크기는 가로 11.5피트, 깊이 8피트, 높이 7.5피트이며, 항공 운항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