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143 · 댓글 291미국의 H-1B 비자 수수료 폭증, 기술인력 해외 이전 가속화미국 정부가 2025년 9월 H-1B 비자 수수료를 5,000달러에서 100,000달러 이상으로 인상했고, 이후 법원이 이를 위법 판정했으나 8월 DHS가 103,265달러 수수료를 부과하는 새로운 규칙을 제안했다.
스타트업 · 비즈니스 · New $100k H-1B visa fee pushes tech jobs offshore
미국의 H-1B 비자 수수료 폭증, 기술인력 해외 이전 가속화
Key Point
미국의 이민 정책 변화가 직접적으로 한국 개발자를 포함한 국제 기술인력의 미국 취업 경로를 차단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채용 전략을 재편하고 있기 때문이다.
핵심 요약
미국 정부가 2025년 9월 H-1B 비자 수수료를 5,000달러에서 100,000달러 이상으로 인상했고, 이후 법원이 이를 위법 판정했으나 8월 DHS가 103,265달러 수수료를 부과하는 새로운 규칙을 제안했다.
100,000달러 세금 도입 이후 2026년 2월까지 85건만 신청되어 수수료 수입이 전년 대비 2,000만 달러 감소했고, H-1B 비자 신청이 87% 급감했다.
Apple, Google, Microsoft 등 기술 대기업들은 비자 소유 직원의 해외 출장을 자제하도록 권고했고, 비자 비용 회피를 위해 해외 사무실 확대 및 현지 채용을 증가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