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진료가 일관성 없는 이유

Key Point
치과 진료에서 같은 증상에 대해 완전히 다른 진단과 치료법이 제시되며, 고가의 불필요한 시술에서부터 근거 없는 조언까지 전문가들 사이의 일관성 부족이 드러난다.
핵심 요약
- 저자가 17세부터 33세까지 여러 치과를 다니며 경험한 일화를 통해 치과 진료의 근본적인 문제를 탐색한다.
- 17세 때 첫 치과는 턱 관절 문제를 이유로 치아를 깎는 시술을 권했고, 저자는 동의했으나 오히려 턱 통증이 악화되었다.
- 20세 때 플로리다의 치과는 야간 이갈이를 이유로 스플린트를 제안했고 이는 효과가 있었으나, 다른 치과는 나중에 스플린트가 치아를 흔들어서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