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Desktop 크래시패드 파일로 매일 5GB씩 디스크 낭비
원제 Codex Desktop continuously generates Crashpad pending du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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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Codex Desktop 사용자라면 자신의 맥 저장소가 제어 불가능하게 차는 이유가 이것일 수 있으며, 임시 대응책이 이미 여러 사용자에 의해 검증됐다.
핵심 요약
- OpenAI의 Codex Desktop에서 macOS 사용자 디렉터리 내 Crashpad 펜딩 폴더에 .dmp와 _sidecar.json 파일이 제한 없이 누적되는 문제가 보고됐다.
- 초기 보고자는 하루 만에 4.9GB(54,504개 파일)까지 증가한 것을 확인했으며, 정리 후 곧바로 새 파일들이 생겼다.
- 또 다른 사용자는 최대 137GB에 달하는 약 180만 개 파일(893,043개의 .dmp와 _sidecar.json 쌍)이 축적된 사례를 보고했다.
- Codex 앱은 정상 작동하지만 백그라운드의 browser_crashpad_handler 프로세스가 계속해서 크래시 덤프를 생성하고 있었다.
- 한 사용자의 진단 로그에서 browser_crashpad_handler 자체가 'mach_port_request_notification' 오류로 반복 충돌하며 자신의 크래시 덤프를 계속 쌓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 앱을 다시 설치하고 Browser Use 백엔드를 비활성화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 한 사용자는 Crashpad 폴더를 읽기 전용으로 만들어 디스크 쓰기를 완전히 차단하는 임시 해결책을 고안했다.
- 다른 사용자들은 15분마다 펜딩 폴더를 정리하는 cron 작업이나 폴더에 쓰기 권한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 문제는 한두 개의 대용량 파일이 아니라 수십만 개의 작은 크래시 덤프 파일이 계속 생성되는 구조적 문제다.
- 한 개발자의 댓글에서 OpenAI가 나중 macOS 버전에서 이 문제를 수정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명확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