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랜드 터보 베이직, CP/M의 첫 상호작용형 컴파일러가 MS-DOS로
Key Point
MS-DOS 시대 프로그래머들의 개발 환경을 혁신한 IDE 컴파일러의 역사와 보랜드의 영광기 인프라 투자 규모를 실제 숫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터보 베이직은 로버트 젤이 작성한 BASIC/Z에서 출발하여 CP/M 운영체제 최초의 상호작용형 컴파일러였다.
- 보랜드가 1987년 이를 인수하여 MS-DOS용으로 출판했으나 수년 후 단종되었고, 젤은 권리를 되돌려받아 PowerBASIC으로 계속 개발했다.
- 인터프리터인 GWBASIC은 64KB 이하 파일만 지원했으나, 터보 베이직은 메모리 범위 내에서 임의 크기의 실행 파일을 생성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