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봇택시, 스쿨존 과속 위반으로 NHTSA 검사 받는다
Key Point
자율주행 택시의 안전성 문제가 규제 당국 차원에서 공식 검토 단계에 들어가면서, 향후 규제와 리콜 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이다.
핵심 요약
- 미국 국도교통안전청(NHTSA)이 9월 말 제기된 청원을 받아 테슬라의 로봇택시가 스쿨존에서 제한 속도를 초과하는 행위를 검사하기 시작했다.
- 청원은 약 1,000대의 Model Y Robotaxis와 Cybercabs가 학교 운영 중인 스쿨존에서 과속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3개의 영상 증거와 1건의 공식 불만, 3건의 소셜미디어 보도를 제출했다.
- 현재까지 이 위반 행위로 인한 충돌, 부상, 사망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