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s 창시자 DHH, 자신의 플래그십 앱을 Rails에서 떠났다
Key Point
Rails 창시자의 공식 기조연설에서 자신의 주요 제품이 Rails에서 떠나는 것을 발표하면서, 업계를 선도했던 Rails 프레임워크의 미래 방향이 불명확해졌기 때문.
핵심 요약
- Rails World 2026 기조연설에서 DHH는 자신이 더 이상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메이커'가 되었다고 선언했고, LLM 코드 생성이 대부분의 프로그래머 직업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 주장했다.
- 37signals의 차기 Hey 버전은 Rails 스택에서 떠나 모든 플랫폼용 네이티브 앱을 LLM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서버는 Rust로 전환했다.
- DHH는 2026년 8월에 150,000줄의 코드를 작성했다고 주장하며(이전 평균 30,000줄/년), Ruby는 이제 연간 작업량의 3%에 불과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