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베스트셀러 코롤라, 드디어 전기차가 된다

Key Point
도요타가 글로벌 베스트셀러 모델을 전기화하면서 대중 시장 전기차 전략이 어떻게 전개될지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다.
핵심 요약
- 1966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5700만 대 이상 판매된 도요타 코롤라의 전기차 버전이 나온다.
- 차세대 코롤라는 휘발유,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지원한다.
- 하이브리드는 신형 1.5리터 4기통 엔진과 전기모터로 134마력을 내며 현행 대비 10~20% 더 효율적이다.
- 순수 전기 모델은 단일 또는 듀얼 모터 구성으로 최소 250마일(약 402km) 주행 가능하다.
- 2027년 2028 모델로 출시 예정이며, 가솔린 버전 약 2만 5000달러, 하이브리드 2만 7000달러, 전기차/PHEV는 3만 달러대로 예상된다.
- 미국 출시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