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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범위부터 2026년 9월 23일 (수)까지885건
4건 · "FBI"조건 지우기 ×
001▲ 121 · 댓글 66해킹 그룹이 FBI 직원 전원 데이터 탈취 주장ShinyHunters라는 해킹 그룹이 FBI 관련 서비스를 침해해 FBI 직원과 지원자 전원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보안 · 'We hacked the FBI:' Hackers say they have data on all FBI employees
해킹 그룹이 FBI 직원 전원 데이터 탈취 주장

Key PointFBI 직원 전체의 주소, 전화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 대량 유출로 인한 심각한 국가 안보 위협이자, 범죄자들이 이를 이용해 요원들을 추적·괴롭히거나 외국 정보기관에 정보를 판매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핵심 요약
- ShinyHunters라는 해킹 그룹이 FBI 관련 서비스를 침해해 FBI 직원과 지원자 전원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 탈취된 데이터에는 요원의 이름, 자택 주소, 전화번호, 배우자 정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 그룹은 Oracle PeopleSoft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해 AWS GovCloud 서버에 접근했으며, 총 2~3TB 규모의 데이터를 빼냈다고 밝혔다.
- FBI 채용 웹사이트도 '이 사이트는 ShinyHunters에 의해 압수됨'이라는 메시지로 훼손했다.
- FBI는 현재 침해 사건을 조사 중이며, ShinyHunters는 '재정적 동기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FBI가 지난 보도의 허위 주장을 정정할 1주일의 시간을 준다고 밝혔다.
002▲ 143 · 댓글 79·11 이후 25년, 대규모 감시 재평가 시점9·11 이후 미국 정부는 표적 감시에서 인터넷 백본 접근, 통화·인터넷 메타데이터 대량 수집 등 대규모 감시로 전환했다.보안 · 25 Years of Mass Surveillance Is Enough [Auth: Cindy Cohn; Bruce Schneier]
9·11 이후 25년, 대규모 감시 재평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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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테러 대응을 명목으로 25년간 확대된 감시 체계가 이제 법 집행과 민간 보안까지 확산되는 상황에서, 그 실제 효과와 시민의 자유에 미치는 대가를 평가해야 할 시점임을 지적한다.
핵심 요약
- 9·11 이후 미국 정부는 표적 감시에서 인터넷 백본 접근, 통화·인터넷 메타데이터 대량 수집 등 대규모 감시로 전환했다.
- 현재 대규모 감시는 법 집행 기관의 일상적 도구가 되었으며, ICE와 지역 경찰이 광고판 독자, 안면인식, 자동 번호판 인식을 활용한다.
- 구글, 페이스북 같은 민간 기업의 감시 수집 데이터가 정부로 흘러가며, FBI는 데이터 브로커에서 미국인 정보를 매입하고 있다.
- 정부는 이 프로그램들의 비용-편익 분석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대규모 감시가 실제로 테러 공격을 방지했는지 입증한 바 없다.
- 2015년 항소법원이 대량 통화기록 수집을 거부했고 USA Freedom Act 통과로 무차별 수집은 끝났으나, NSA의 Upstream 프로그램은 여전히 메타데이터를 대량 수집 중이다.
003▲ 750 · 댓글 2759·11 이후 25년, 대규모 감시 체계 점검의 시간9·11 이후 정부는 테러 대응이라는 명목으로 개인 도청에서 인터넷 백본 감시, 메타데이터 대량 수집 같은 대규모 감시 체계로 전환했다.보안 · 25 years of mass surveillance is enough
9·11 이후 25년, 대규모 감시 체계 점검의 시간
Key Point25년간 이어진 대규모 감시 체계의 실효성이 증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비용을 본격적으로 따져야 할 시점이기 때문이다.
핵심 요약
- 9·11 이후 정부는 테러 대응이라는 명목으로 개인 도청에서 인터넷 백본 감시, 메타데이터 대량 수집 같은 대규모 감시 체계로 전환했다.
- 현재 대규모 감시는 법집행 기관의 일상적 도구가 되었으며, ICE의 이민 단속, 경찰의 지능형 신호등 수집, 안면인식 카메라 등 광범위하게 사용 중이다.
- 민간 기업들의 감시는 구글·페이스북 같은 광고 기반 수익 모델에서 비롯되며, 통신사와 데이터 브로커를 통해 정부와 법집행기관에 정보가 흘러들어간다.
- FBI는 데이터 브로커로부터 미국인 정보를 구매하고 있으며, AI 기술의 발전으로 감시 능력과 그에 따른 문제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
- 정부는 대규모 감시 프로그램의 비용·편익을 종합 분석한 적 없으며, 테러 방지 효과도 입증하지 못했다.
- 2013년 스노든 폭로로 2015년 미국 항소법원이 전화기록 대량 수집을 위헌으로 판단했고 같은 해 USA 프리덤법이 통과했지만, NSA의 Upstream 프로그램 등 대규모 감시는 계속되고 있다.
004▲ 111 · 댓글 96미국 세관감시원, 정부 컴퓨터에서 인텔 CPU 훔쳐 적발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청의 감시원 테리 유가 메인 주 3개 국경시설 46대 컴퓨터에서 인텔 14세대 프로세서, 메모리, 하드드라이브를 도용한 혐의로 FBI에 체포되었다.보안 · US Customs supervisor busted for stealing hardware from Homeland Security PCs
미국 세관감시원, 정부 컴퓨터에서 인텔 CPU 훔쳐 적발

Key Point정부 기관 직원의 부품 도용 사건이 보안 허점과 장비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IT 자산 관리 정책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요약
-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청의 감시원 테리 유가 메인 주 3개 국경시설 46대 컴퓨터에서 인텔 14세대 프로세서, 메모리, 하드드라이브를 도용한 혐의로 FBI에 체포되었다.
- 유는 도용한 부품을 저성능 제품으로 교체하고 Newegg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CPU당 200~210달러에 팔았으며 14개월간 16차례 거래했다.
- 적외선 감시카메라는 유가 야간 근무 중 정부 컴퓨터를 열고 드라이버로 열풍기를 긁어내며 부품을 교체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 교체된 컴퓨터 39대는 Raptor Lake Refresh 칩에서 Pentium 칩으로 다운그레이드되었으며, 일부는 메모리와 저장 용량도 감소했다.
- 정부는 도용된 부품 복구에 약 2만 460달러, 46대 컴퓨터 전체 교체에는 약 10만 5800달러의 비용을 추정했다.
- 유는 인터뷰에서 처음엔 컴퓨터 성능 개선 목표를 주장했으나 나중에 변경 결과 성능이 저하되었음을 인정했다.